SPOTLIGHT

'배우학교' 장수원, 이상형 들어보니…"술 아예 안마시는 여자 선호"

입력 2016-02-05 18:39:3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배우학교 장수원

탤런트 장수원이 '배우학교'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술을 지나치게 좋아하던 전 여자친구에 대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장수원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장수원 트위터
사진:장수원 트위터

녹화 당시 방송인 허지웅은 "술 한 잔도 못 마시는 여성과 말술을 마시는 여성 중 누가 낫냐?"는 질문을 건넸고, 장수원은 "술을 아예 안 마시는 여자가 좋다"며 입을 열었다.

장수원은 "술을 많이 마시는 여자도 만나봤고 못 마시는 여자도 만나봤다"며 "술을 정말 잘 마시던 전 여친은 나 몰래 소주를 물인 것처럼 컵에 따라 마시다 걸린 적이 있다. 그 정도로 술을 좋아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술만 많이 마시면 상관없는데, 그 사람의 너무 안 좋은 술버릇을 많이 봐서 그 뒤로 술 안 마시는 여자가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