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졸업 여진구
배우 여진구의 고등학교 졸업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여진구에 대한 박보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보영은 과거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돌연변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다.
영화 '돌연변이'는 생동성 실험의 부작용으로 돌연변이 '생선인간'이 돼버린 박구(이광수 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박보영은 극 중 박구의 여자친구 역을 맡았다.
이 가운데 박보영은 과거 방송된 아리랑 TV '쇼비즈 코리아'에서 "여진구와 함께 연기하고 싶다"고 밝힌 것에 "1년 남았다. 조용히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 번호표 뽑고 기다리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진구는 이날 남강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고등학교 생활을 마무리 지었다. 졸업장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