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담앙트완’ 성준, 한예슬에 흔들리는 마음 “이건 실험이야”

입력 2016-02-05 21:37:49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담 앙트완

‘마담 앙트완’ 성준이 한예슬로 인해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사진: 마담앙트완
사진: 마담앙트완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극 ‘마담 앙트완’에서는 최수현(성준 분)과 고혜림(한예슬 분)이 구치소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수현은 앞서 구치소에 있는 고혜림을 만나기 위해 동생 최승찬(정진운 분)의 스쿠터를 망치로 부쉈다.

이후 최승찬에게 신고당한 수현은 고혜림의 옆방에 들어가 혜림과 재회했다.

고혜림은 “잠이 안 온다”라며 수현에게 말을 걸었고 이에 최수현은 “내가 내담자에게 쓰는 방법이다”라며 “일단 눈을 감아 봐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수현은 “여기는 깊은 산속에 오두막집이다. 아늑하고 따스한 분위기다. 벽난로의 나무들도 타닥타닥 잘 타고 있다”라며 말했고 이에 혜림은 깊은 잠에 빠졌다.

최수현은 잠든 고혜림을 보고 손을 뻗어 그의 얼굴을 만졌다. 이후 “이건 실험이야. 최수현 명심해 이건 실험이다”라며 혜림으로 인해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