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마리텔
마이 리틀 텔레비전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스페셜-전설의 대첩'에서
김구라의 '트루스토리'가 뮤지컬을 주제로 최우리의 분위기 있는 노래로 포문을 열었다.
김구라는 많은 분들이 뮤지컬에 관심이 있지만 잘 모른다며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점을 말해달라 부탁했다.
김범수는 뮤지컬은 음악이 있는 드라마라면서 오페라의 경우 턱시도라면 뮤지컬은 캐주얼이라 비유했다.
이후 영국에서 시작한 뮤지컬이 미국으로 건너갔고 그때 뮤지컬의 황금기로 '사운드 오브 뮤직'과 같은 인기 뮤지컬들이 탄생했다 말하면서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후 영국 팝이 뜨기 시작하면서 뮤지컬의 인기가 줄어들었고, 한참을 뮤지컬의 부흥을 일으킨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데 조영구가 중간에서 말문이 막히는 어이없는 질문으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