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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주식 양도받은 서이안, 실어증 거짓임 밝혀

입력 2016-02-05 21: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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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의 실어증이 거짓임이 모두에게 알려졌다.

5일 방송된 KBS1 ‘우리 집 꿀단지’ 70회에서는 최아란(서이안 분)의 실어증이 거짓임을 모두가 알게 됐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날 아란을 대신해 인터뷰를 하게된 오봄(송지은 분)은 혼신의 힘을 쏟아 인터뷰 준비를 했고, 자신을 대신해 인터뷰를 하는 것을 질투한 아란은 국희(최명길)와 정기(이영하)가 있는 앞에서 말을 해 실어증이 거짓임을 밝혔다.

이날 국희는 아란에게 풍길당 일부 주식을 양도한 바 있어 실망감이 더했다.

국희는 아란에게 “실어증 처음부터 거짓이었지”라며 몰아 세웠고 이에 아란은 “처음엔 진짜였는데 엄마께 말할 기회가 없어 말씀드리지 못했다"며 변명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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