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나를 찾아줘' 조정치 '정인 아바타' 찾고 '애정 확인'

입력 2016-02-09 03:13: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차은호 기자]나를 찾아줘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나를 찾아줘' 가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설 특집 '나를 찾아줘' 1회에서 조정치의 앞에 레이디제인, 유지연, 이국주, 권혁수, 설인아가 등장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진짜 정인의 조종을 받고 있었고 조정치는 진짜를 찾아는 흥미로운 컨셉으로 방송이 진행됐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특히 다섯 명 모두 자신이 정인의 아바타라고 자신하며 조정치를 혼란에 빠뜨렸다.

이후 이들은 정인이 가장 좋아하는 스킨십이라며 각자 특별한 행동을 했다.

엉덩이 사이를 찌르기, 콧구멍에 손을 넣었다가 입에 넣기, 엉덩이 만지기 등의 스킨십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 결과 조정치는 설인아를 1라운드 탈락자로 지목하며 눈길을 끌었다.

조정치는 이에대해 "상대적으로 평범했던 포옹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라운드까지는 레이디제인과 이국주가 올랐다.

조정치는 이들과 300초 동안 대화를 나눴다.

조정치는 여러 질문을 던졌고 고심 끝에 레이디제인을 선택했으며 그의 선택은 옳았다.

이후 조정치와 정인은 오래도록 안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