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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우현, “이렇게 생겨먹은 게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웃음

입력 2016-02-06 20: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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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무한도전 우현

'무한도전'에 출연한 배우 우현이 '못친소'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무한도전 우현
사진: 무한도전 우현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32명의 후보군을 선정해 초대장을 보내 파티를 열었다.

우현은 이날 그룹 AOA 설현 판넬을 따라하며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현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이번 못친소2의 vvvip다. 대통령이다. 에이스다. 감사하다”라며 극찬해 폭소를 안겼다.

이에 우현은 “저는 당당하다. 이렇게 생겨먹은 게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페스티벌이다 축제를 즐겨주시면 된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날 못친소 특집에서 우현은 "이 정도면 중간은 간다. 5~6위는 할 것"이라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우현 소식을 접한 뒤 "무한도전 우현 웃기다" "무한도전 우현 대박" "무한도전 우현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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