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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날, 교통상황 부산→서울 4시간30분...'큰 정체없다'

입력 2016-02-10 15: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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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연휴 마지막날'

연휴 마지막날 막바지 귀경길은 큰 정체없이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현재 경부고속도로(서울방향)에서는 북대구부근 2km 정체, 죽암휴게소-청주부근 20km 정체, 북천안-안성부근 12km 정체, 남사부근 1km 정체등 부분적으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캡처
한국도로공사 캡처

서해안고속도로(서울방향)도 송악부근-서해대교부근 7km정체, 서해대교부근-서평택분기점부근 6km정체, 금천부근 2km정체를 보이고 있다.

그 외에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다.

오후 4시 승용차가 요금소를 빠져나가는 것을 기준으로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강릉 2시간50분 ▲울산 4시간43분 ▲부산 4시간30분 ▲대구 3시간43분 ▲대전 2시간20분 ▲광주 3시간30분 ▲목포 3시간40분으로 평소와 비슷하며 큰 정체현상은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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