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박기웅 전역
배우 박기웅이 21개월 군 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역한다.
박기웅은 7일 오전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전경대에서 전역식을 갖고 전역소감을 전했다.
이날 박기웅은 "어버이날에 입대해서 명절에 전역하게 됐다"며 "그동안 정말 연기가 하고 싶었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차기작도 빨리 들어가게 됐다"며 "좋은 연기로 여러분을 찾아뵙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 박기웅은 4일 MBC 새 월화극 ‘괴물’(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주성우) 준비에 돌입한다. '괴물'은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한 남자의 복수를 그린 드라마로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