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본분올림픽 본분금메달
걸그룹 EXID 하니가 '본분금메달'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EXID 하니는 과거 남성 매거진 '맥심'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에서 하니는 청재킷 스타일의 탱크톱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숨겨왔던 볼륨감과 매끈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EXID 하니는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본분올림픽' 여자 아이돌 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본분금메달' 제작진 측은 방송을 하루 앞둔 9일 "평창 동계 올림픽 대회 조직위원회의 권고로 '본분올림픽'을 '본분금메달'로 제목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