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무한도전 못친소
무한도전 못친소에 우현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훈훈한 대학시절 사진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우현과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절친 안내상과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우현이 마성의 킹카였다는 소리가 있다”고 소개하며 우현의 대학시절 사진을 공개한 것. 특히 풋풋하고 귀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게다가 그는 학창 시절 민주화 운동 이끌었던 진정한 애국자였다. 이날 안내상은 우현과 대학 시절 학생운동을 하다가 구치소에 수감됐던 경험에 대해 털어놓으며 "8개월 간 구치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며 "너무 무서웠는데 하루 지나니까 편해지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으며, 두 사람이 민중 시위에 참여했던 당시 찍힌 사진은 해외 언론에 실리기도 해 화제된 바 있다.
한편, 무한도전-못친소 에서 유재석은 김우현을 “VVVIP”라고 부르며 “못친소 페스티벌의 조직위원장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