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별이 되어 빛나리
8일 방송된 kbs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서동필은 오애숙이 조재균을 죽인 진범이라 확신했다.
조봉희(고원희)가 결국 쓰러져 누운 이정례(김예령)의 손을 잡으며 힘겨워했다.
조봉희는 "언니가 나때문에 저렇게 돼서 가슴이 아파 죽을 것 같애"라며 차라리 자신이 누워있었으면 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정례의 손을 잡고 조봉희는 "미안해.."라며 울었다.
한편 윤종현(이하율)은 소식을 접하고 조봉희에게 달려갔고, "이건 니 잘못이 아니야"라며 조봉희를 달랬다.
그때 서모란(서윤아)이 병원을 찾았다가 윤종현이 조봉희를 안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는 편지를 없애야겠다며 두 눈 가득 분노를 보였다.
결국 서모란이 편지를 태우려고 하는데 서동필(임호)이 서모란의 편지를 낚아채 내용을 읽었고, 크게 분노하며 오애숙을 찾아가 "조재균! 죽인 거 너잖아!"라 소리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