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영주 김희정
배우 김희정이 '영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희정이 밝힌 독특한 취미생활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희정은 방송을 통해 바이크 취미를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우왕우왕우왕 왕실 특집'으로 디자이너 황재근, 에프엑스 빅토리아, 배우 이민호 김희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정은 “평소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취미 활동이 바이크”라며 “바이크 소재 프로그램에서 김상중 선배와 MC를 하게 되면서 바이크를 배우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1000cc도 타고 서킷에서 200km/h 이상 밟기도 한다”며 “두발 바이크 구입을 졸랐는데 회사에서 반대해서 세발 바이크를 타고 있다”고 털어놔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희정은 출산에 대해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