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명절증후군 극복' 일찍 집에 돌아와 영화 보고 여유 갖으세요

입력 2016-02-07 15:23:24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명절증후군 극복

구정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명절 증후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명절증후군은 명절 때 받는 스트레스로 정신적 또는 육체적인 증상을 뜻한다.

사진 : 명절증후군 극복 / YTN 뉴스
사진 : 명절증후군 극복 / YTN 뉴스

명절증후군은 명절기간 생활패턴이 바뀌고 생체리듬 자체가 깨지기 때문에 생긴다. 특히 장거리 운전과 각종 집안일 등의 영향이 크며, 현업에 복귀했을 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명절증후군을 해소하려면 연휴 마지막 날에 돌아오기보다 그 전날에 미리 돌아와 생각을 정리하고 휴식을 갖는게 좋다.

특히 집안일을 많이 한 주부들은 목욕탕에 가거나 가까운 곳으로 영화를 보러 가는 등 문화생활을 하면 기분 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손목과 허리, 목 등에 찜질이나 마사지를 받으면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