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슈퍼볼 '美인구 3분의 1 시청'...TV광고 효과는 '대박'

입력 2016-02-08 09:48: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슈퍼볼

현대차는 이번 슈퍼볼에 모두 4편의 광고를 선보인다.

국내 대기업들까지 이렇게 슈퍼볼 광고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엄청난 광고 효과 때문이다.

YTN 뉴스
YTN 뉴스

최근 5년 동안 슈퍼볼 평균 시청률은 46.7%.

지난해 미국 인구의 3분의 1인 1억 천4백만 명이 슈퍼볼을 보려고 TV 앞에 앉았다.

광고비는 30초에 60억 원.

1초에 2억 원을 받는데도 광고 시간 50분이 석 달 전에 완판됐다.

미국 포브스지는 슈퍼볼 광고 효과가 광고비의 2배나 된다고 분석했다.

이렇다 보니 슈퍼볼 광고 단가는 지난 50년 동안 125배나 상승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슈퍼볼이 대단한건 알겠는데 인기도 없는 미식축구 네이버에서 왜 중계 하는지 모르겠어''레이디가가 국가 대박.. 너무잘부름'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