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유진 남편 기태영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유진 남편 기태영이 화제다.
오늘 방송된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은 이동국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처음 만난 기태영 네 가족, 이동국 네 가족들은 어색하지만 편안하게 친해지기 시작했다.
특히 조용한 유진과 기태영의 딸 로희에게 이동국의 자녀들은 편하게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기태영은 이동국과 인사를 나누며 "사실 저희도 아이계획이 4명이에요"라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네 명이 키울 만 한 가요? 추천?"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동국은 "한 번 키워 보세요"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는 로희를 보면서 눈을 맞추고 쳐다 보기도 했다. 또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에서 뽀뽀를 해주지 않아서 이동국을 서운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기태영은 이동국의 네 아들 딸들과 로희까지 총 다섯 명의 아이들을 챙기면서 아이계획의 현실을 실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