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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하는대로, '마리텔'처럼 소통방송의 큰 획 긋나?

입력 2016-02-08 14: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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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톡하는대로

톡하는대로가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톡하는대로'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한 취업준비생의 실시간 소통 여행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됐다.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이날 윤계상, 권율은 춘천으로 무작정 떠났고, 차오루와 유세윤은 동해로, mc그리와 신동우, 노태엽은 대구로 갔다가 거제도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들은 도착한 여행지에서도 무엇을 먹을지, 뭘 할지 하나하나 sns에 물어봤고, 누리꾼들은 즉각 해결책을 내놓으며 소통을 더해갔다.

한편 '톡하는대로'가 시청자들과 소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잇는 성공적인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톡하는대로 재밌다''차오루 호감됐어''윤계상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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