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숙 윤정수, 드디어 서로에 대해 마음을 열었다? 묘한 분위기 눈길

입력 2016-02-08 23:51:0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김숙 윤정수

출처:JTBC
출처:JTBC

가상 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김숙 윤정수 커플이 '비정상회담'에서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오후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개그우먼 김숙과 개그맨 윤정수가 출연해 속마음 YES OR NO 일심동체 게임이 진행됐다.

첫번째 질문부터 두 사람의 사이를 쐐기 박았다. 질문인 즉슨, '상대방이 다른 이성과 있으면 신경 쓰인다'였던 것. 이에 두사람은 둘다 O를 들었고, 스튜디오는 묘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특히 윤정수는 "다른 남자 연예인과 어떤 프로그램을 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느껴진다. 그게 일에 대한 견제인지 이성에 대한 견제인지 헷갈린다"라고 그 이유를 덧붙였고, 김숙 또한 "혹시 나쁜 여자한테 걸릴까봐 걱정된다. 이게 질투인지는 모르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