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동상이몽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근육에 미친 아들이 등장했다.
몸에 비해 유독 두꺼운 팔 근육에 출연진들이 다들 놀라워했고, 유재석은 소리를 지르는 여고생들을 보면서 "소녀들"이라며 웃었다.
서장훈은 "딱 봐도 팔 운동만 했네~"라며 감탄했고, 유재석은 근육에 미친 아들의 개미허리에 유독 미친 알통을 유심히 들여다봤다.
그러더니 왼팔보다 오른팔이 더 두껍다는 사실을 알아챘고, 근육에 미친 아들의 엄마는 아들이 팔씨름에 미쳐있다며 답답해했다.
근육에 미친 아들은 시험 전날도 어김없이 팔운동에 여념이 없었다. 엄마가 방에 들어서자 근육에 미친 아들은 운동기구에서 얼른 손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는 "미쳤냐?"라며 근육에 미친 아들을 답답해했고, 아들은 "시험 공부를 하겠다"며 소심한 반항을 이어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