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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타 총출동' 이국주, "외모 때문에 데뷔 전 온갖 수모 겪어" 고백

입력 2016-02-08 21: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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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먹스타 총출동' 이국주

개그우먼 이국주가 '먹스타 총출동'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비호감 꼬리표를 언급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이국주가 출연, 그간의 에피소드와 심경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국주는 "데뷔 전에 극장에서 일하면서 선배들에게 '쟤는 백날 해도 안돼. 비호감이야'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데뷔 전 상처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사진:이국주 인스타그램
사진:이국주 인스타그램

이날 이국주는 "비호감을 벗어나기 위해 궂은 일을 다 했다"며 "백번 잘하다가 한번 실수해서 욕 먹지 말자"고 생활을 하면서 순한 이미지를 보여주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국주는 "지금은 그래도 사람들이 좋다 잘한다 웃기다 매력있다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그래서 외모 때문에 호감/비호감이 갈리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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