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딸 금사월
지난 7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윤현민은 강만후의 편에 섰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윤현민은 아버지의 편에 서며 백진희에 반대하는 역할을 해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극중 강찬빈 역할을 하고 있는 윤현민은 강만후를 대신해서 직접 이사회를 열어 "천비궁을 살리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준 악역이 되어 보금그룹에 다시 아버지를 앉히기 위해 노력했다. 또 윤현민은 전인화에게 "천비궁을 위해 뭘 준비하셨죠? 강만후는 20년 넘게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강만후의 편을 든 윤현민은 전인화에게 강만후 이사의 복귀를 주장했다.
한편, 백진희를 배신하는 입장이 된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출근 준비를 하는 윤현민에 팬들은 "사리분별을 명확히 하던 찬빈이로 돌아와요", "사월이 잘해줘요 강찬빈씨", "차사커플 마지막엔 꼭 행복할 거라고 믿습니다."등의 덧글을 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