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우리집 꿀단지’ 최재성, 유혜리와 다툰 뒤 집나가

입력 2016-02-09 21:11:20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최재성과 유혜리가 다퉜다.

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72회에서 강태준(최재성 분)이 이미달(유혜리)의 집을 나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날 이미달은 한 남자에게 술을 따라줬다. 그 남성은 단체 예약을 빌미로 미달에게 접근 했던 것. 이를 목격한 태준은 이 둘을 보고 분노했다. 태준은 “내가 이 여자의 남자”라고 발끈했다.

그 남성은 줄행랑 쳤고 이에 미달은 단체 예약 매상을 날렸다며 태준에게 불평했다. 이에 서운함을 느낀 태준은 미달에게 줄 꽃다발을 팽개친 채 월세 35만원을 남겨두고 집을 떠났다.

이에 미달은 “아니 이 양반이 월세 50만원인데 35만원 두고 갔네”라며 어이없어 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