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듀엣가요제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지코가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듀엣가요제'에는 가수 민경훈, 정준영, 홍진영, 블락비 지코, 에이핑크 정은지, EXID 솔지, 마마무 휘인이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고교 후배인 19살 고등학생 이소영과 한팀을 이뤄 다이나믹 듀오의 '고백'을 열창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지코는 랩을 이소영은 보컬을 맡아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무대는 466점이라는 고득점을 얻었지만 솔지, 훈남 교사 두진수 팀에 아쉽게 1위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한편 가수와 일반인이 한 팀으로 최고의 듀엣 무대를 펼치는 '듀엣가요제'는 지난해 추석 특집에서 큰 사랑을 받은바 있다.
지난해 우승자는 마마무의 휘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