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장도연
장도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도연이 양세찬과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이날 양세찬은 장도연이 자신에게 끼를 부린다고 생각했다면서 다 같이 술을 마시고 모두 김기욱의 집에 가 자는데 유독 장도연만 자신의 집에 간다고 말하더라며 결국 장도연과 둘이 잤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이에 김기욱의 집에는 아내가 있어 늦게까지 있는 것이 미안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양세찬은 이상한 생각을 혼자 많이 했다면서 장도연이 거실 소파에서 자는데 보통 남자가 밖에 여자가 있으면 잠이 안 오지 않냐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장도연은 양세찬이 그 당시 갓 제대했을 때였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결국 장도연이 자는 모습을 보다가 배를 보이고 자는 모습에 유심히 봤다 말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