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소 2명 사망 100명 부상, 안전강국 독일까지? 세계가 비상!

입력 2016-02-09 22:58:5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최소 2명 사망 100명 부상

출처:연합뉴스TV
출처:연합뉴스TV

독일 남부 지역에서 열차가 충돌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00명이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해 독일 전역을 혼란에 빠트렸다. 9일(현지시간) AP, dpa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독일 남부 바이에른 주에서 열차가 충돌해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이날 오전 바트 아이블링 인근에서 열차 두 대가 충돌한 뒤 한대가 탈선하면서 일부 객차가 전복됐다는 것.

현지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으로 이어지는 철길과 도로 등을 봉쇄한 뒤 헬기와 구급차로 탑승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단순히 탈선으로 인한 충돌인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또한 현지 언론은 이 사고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00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