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박소담, 강동원-김윤석과 매일같이 '술 파티'...주량은 '소주 2병'

입력 2016-02-09 13:25: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정 기자]'박소담'

배우 박소담이 자신의 주량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소담은 영화 ‘검은 사제들’ 촬영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며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거의 매일 밤 술자리를 함께 했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박소담은“마지막까지 생존하는 사람은 김윤석 선배, 강동원 선배 그리고 나였다”고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MC들의“주량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박소담은 "소주 2병이 주량이다. 겨우 선배님들과 버티고 어울릴 수 있는 정도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주로 맥주와 와인을 마신다”라고 공개해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특히 영화 '검은사제들' 촬영 당시 "거의 매일 밤 술을 먹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강동원이랑 술 마시다니" "배우 좋은 직업이야" "소주2병이면 잘 마시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