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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홍석천, “부모님 얘기에 눈물 많다, 사연 많은 아들”

입력 2016-02-10 09: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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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나를 찾아줘

‘나를 찾아줘’에 출연한 방송인 홍석천이 “사연 많은 아들”이라고 자신을 언급했다.

사진: 나를 찾아줘
사진: 나를 찾아줘

9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나를 찾아줘’에서는 방송인 홍석천이 아버지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를 찾아줘'에는 외모가 달라진 아버지가 5명의 트루맨으로 변신해 등장했다.

5명의 트루맨으로는 레이디제인, 지상렬, 사유리, 송경아, 김환, 뮤지 등이 탐정단으로 출연했다.

홍석천 아버지 홍락기 씨는 “어릴 때부터 공부를 잘했다. 두각을 나타냈다”면서 “여러가지로 자랑할 게 많다. 사업을 추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홍석천을 소개했다.

또한 이날 홍석천은 “제가 사실 부모님 얘기에 눈물이 많다”며 “제가 사연 많은 아들이라서 그렇다”며 울컥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나를 찾아줘 소식을 접한 뒤 "나를 찾아줘 홍석천, 애틋하네" "나를 찾아줘 홍석천 아버지에 대한 생각이 남다르다" "나를 찾아줘 홍석천, 훈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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