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몰카 배틀 - 왕좌의 게임
MBC 설 특집 예능 '몰카 배틀 - 왕좌의 게임'이 방송되었다.
9일, 오후 방송된 1부작 예능 '몰카 배틀'에 이경규, 노홍철, 이특이 출연했다.
이날 몰래카메라 전문가인 이경규는 전현무의 '욕망의 끝'을 주제로 몰래 카메라를 기획했다.
중국 예능 관계자들은 전현무에게 "우결을 촬영하려고 한다. 중국 여배우 다섯 명이 후보에 올라와 있다."라고 말했다. 섹시한 몸매와 20대의 젊음으로 무장한 후보들을 보면서 전현무는 "나는 40대다"라고 말하면서도 사진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날 전현무는 한 배우가 44세로 연상이자 "뭐...괜찮아요..."라고 말하면서 말 끝을 흐렸다.
전현무는 결정을 바로 해달라는 말에 "이분들을 다 만나는 건 어렵죠?"라고 말했고, 이 말을 들은 가짜 이사와 매니저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전현무는 88년생의 장신위안을 상대로 선택했다.
이를 본 이경규는 "중국 진출에 눈이 멀어가지고, 정신 차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