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육룡이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유아인이 화제다.
유아인은 오늘 오후 10시부터 방송될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으로 출연한다.
지난 8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유아인은 극중에서 조선 건국의 중심이 되기 위해 혁명파에 서지만, 막상 건국 준비 과정에서 제외되었다.
이방원은 정도전 김명민과의 사이가 틀어지면서도 언제나 그러했듯이 당당한 자세를 잃지 않으며 "원래부터 제 자리는 없었던 것 아닙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은 86년생으로 건국대학교 예술학을 전공했다. 그는 지난해 최우수 연기상, 올해 남우주연상 등을 휩쓸며 드라마 계와 영화 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요한과의 우정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배우 변요한은 유아인과 함께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이다. 유아인은 이날 변요한과 함께 촬영한 SNS의 사진을 올리며 "도배충변땅지"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