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님과함께' 김용만, 윤정수에 "김숙 같은 애 없냐" 연예계 복귀 꼼수 노려

입력 2016-02-09 23:05:10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김용만이 윤정수에게 "김숙 같은 애 없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한복을 입고 설날 분위기를 냈다.

이날 두 사람은 김용만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용만은 영상통화 속 윤정수 김숙이 같이 있자 처음엔 당황하더니 "보기 좋다"고 웃어보였다. 이어 "살아났어 정수"라고 환호했다. 윤정수가 "전 살아났습니다. 이제 형님도 살아나셔야죠"라고 물었다.

김용만은 바로 "숙이 같은 애 또 하나 없냐"고 물어 연예계 복귀를 노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최고의 사랑) 성PD한테 연락 좀 하라고 해. '닥터의 승부' 잘 만들고 떠났더니 그 이후 연락이 없어"라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