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명절 남은 음식 활용하기,느끼함을 잡아주는 이 '젓'만 있으면 게임 끝!

입력 2016-02-09 22: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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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명절 남은 음식 활용하기

출처:TVN
출처:TVN

명절 남은 음식에 대한 활용법이 눈길을 끌면서 과거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이 명절음식 재활용 팁을 전한 것이 새삼 재조명을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남은 명절 음식의 재활용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전 찌개는 시작부터 재료 배치가 중요하다며 "전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것이 새우젓이다"며 이 재료가 신의 한수라고 밝히며 새우젓을 넣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남은 잡채 활용법을 밝히며 "잡채가 제일 빨리 쉬는 음식이다"면서 "유부주머니로 해 놓으면 1년 내내 먹어도 된다. 이쑤시개로 유뷰 주머니를 묶으면 된다"고 덧붙이면서 이어 유부 주머니와 처치 곤란한 나물에 육수를 부어 끓인 잡채 유부 전골을 탄생시켜 탄성을 절로 나오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물이 더 남았다면 나물을 활용한 비빔밥을 전해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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