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영재발굴단' 자녀 넷 고시 합격시킨 명문가, 비결은? "손편지"

입력 2016-02-11 07:00:00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자녀 넷을 고시에 합격시킨 가문의 비결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영재 발굴단'에서는 명문가의 비밀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6남매 중 자녀 넷을 고시에 합격시키고 하나는 교수가 된 집안의 비밀이 밝혀졌다. 그들 형제의 이야기를 들어가며 비결을 물어본 결과 한가지 비법을 알게 됐다.

아버지가 공부하라고 잔소리는 한 번 한 적 없지만 전기도 없던 시절 호롱불을 켜놓고 계속 공부를 해왔다는 것. 실제로 아버지는 뒤늦게 공무원에 합격한 후 계속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또 다른 비결은 자녀들에게 늘 손편지를 쓴 일이었다. 자녀들은 아버지의 편지를 품 안에 넣고 다니며 다시 한 번 그 마음을 새겼다.

아버지와의 끊임없는 소통이 고시 집안, 4대째 치과 집안의 비결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