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마리텔' 안정환 실명토크..축구선배 '인정사정없는' 폭로

입력 2016-02-09 15:49: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마리텔

마이 리틀 텔레비전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스페셜-전설의 대첩'에서 안정환이 축구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안정환과 김성주는 축구 경기 중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기 시작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영 시원치 않은 반응을 보였고, 안정환에게 개인적인 질문을 했다.

안정환은 김주성 선수에게 많이 맞았다고 폭로하면서 침을 뱉었는데 바람에 타고 김주성의 뺨에 가 맞았다며 당시 김주성에게 얼굴을 맞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방송에 나갈텐데 괜찮은지 물었고, 안정환은 괜찮다며 술술 입담을 풀기 시작했다.

한편 안정환은 최용수 선수가 그렇게 족발 심부름을 시키더라면서 원래 말이 빠른 편이었는데 광고판에서 한 번 떨어진 이후 말수가 느려졌다 말하며 "생각이 좀 느려지신 것 같아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