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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양세찬, 러브하우스 재조명…“너무 깔끔하다”

입력 2016-02-11 00: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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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화제인 가운데, 양세형-양세찬 형제의 집이 재조명 받고 있다.

사진: 라디오스타
사진: 라디오스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양세찬 형제는 집을 공개했고 당시 MC였던 방송인 김구라는 "남자 둘이 사는 집 치고는 너무 깔끔하다"며 놀라워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세형-양세찬 형제의 집은 북한산이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비롯해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양세형-양세찬 형제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박나래, 장도연과 함께 남다른 입담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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