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내 손에 가수' 임창정, "20년 전 나는 총체적 난국" 깜짝

입력 2016-02-09 23:59: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기자]'내 손에 가수'

설 특집 '내 손에 가수'가 화제인 가운데 가수 임창정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끈다.

임창정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임창정의 20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내 손에 가수' 임창정.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내 손에 가수' 임창정.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임창정은 작은 선글라스에 턱시도 차림을 하고 '이미 나에게로'를 부르고 있었다.

이를 본 임창정은 "저 때가 총체적 난국이었을 때다. 타이틀곡이 댄스곡이었는데 그게 망하고 이 노래가 뜬 거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판타스틱 듀오-내 손에 가수'는 전현무 김수로가 MC를 맡은 대국민 참여 음악쇼로 가수 진영에는 임창정 박명수 김범수 장윤정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9일 오후 5시 30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