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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 라미란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누구 고백?

입력 2016-02-09 23: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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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이일화와 라미란이 김선영의 첫 인상에 대해 털어놨다.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특집 3탄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과 이동휘가 ‘쌍문동 태티서’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과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이 택시에 탑승했다.

[이일화 라미란. 사진제공=tvN '택시'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이일화 라미란. 사진제공=tvN '택시'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세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서로 처음 만나게 됐지만 둘도 없이 친해졌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일화는 “처음 라미란 씨 만났을 때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김선영 씨는 일반인인줄 알았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라미란은 “저보다 나이가 많은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김선영은 노안 덕을 봤다는 주위 평가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이 직접 꼽은 드라마 속 명장면 명대사를 밝히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오는 16일에는 '응팔' 특집 4탄으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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