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나를 찾아줘'에서 활약한 신예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깜찍한 인증샷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차은우는 9일 오후 아스트로의 공식 SNS에 "'나를 찾아줘' 잘 보셨나요? 너무 떨렸는데 홍석천 선배님과 같이 출연한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머리를 벽에 살짝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흠 잡을 데 없는 매끈한 피부와 여심을 홀리는 듯한 매력적인 웃음이 눈길을 끈다는 반응이다.
그는 끝으로 "남은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 집에 돌아오시는 길 안전운전하세요"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차은우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가상실종추리극 '나를 찾아줘'에서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와 예능감으로 거듭 반전을 보이며, 트루맨의 역할을 십분 소화해냈다. 그는 방송 후 달콤한 눈웃음으로 '꽃미남 트루맨'이라는 별명과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은우는 2월 23일 데뷔 예정인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다. 차은우는 데뷔 전부터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송혜교, 강동원의 상상 속 아들로 등장하며 짧은 출연에도 뛰어난 연기와 비주얼로 관객들을 놀라게 했던 이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아스트로는 데뷔 전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를 통해 차별화 된 프로모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서울·경기권의 학교 및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전주 등의 윙카 전국 투어가 어우러진 '미츄(Meet U)' 프로젝트를 진행, 약 1만 명의 카카오톡 친구를 맺는 등 데뷔 전부터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아스트로는 오는 23일 데뷔 앨범 발매함과 동시에 팬들과 함께 데뷔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