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택시 이일화'
택시에 출연한 배우 이일화가 주목을 끄는 가운데 과거 박보검과 함께 찍힌 사진에서 '여친'으로 오해받은 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응답하라1988(이하 응팔)' 포상휴가로 푸켓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일화와 박보검은, 현지에서 팬들에게 사진이 찍혔다.
함께 걸어서 어디론가 다녀온 것 뿐인데, 이 사진이 화제가 된 이유는 이일화의 탄탄한 몸매 덕분이었다.
누리꾼들은 이일화-박보검의 투샷을 보고 "여자친구인줄" "몸매 관리 굉장히 잘하셨다" "20대 박보검이랑 서 있어도 연인향기 풀풀"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꼬불 가발과 일바지를 벗은 이일화의 모습에 감탄했다.
한편 이일화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짜 사위를 삼는다면 성격이 온화하고 순수한 '박보검'으로 삼고 싶다"고 답하며 최택 역에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