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설 극장 상영 영화, 영화 관객들 70%이상 '검사외전' 본다

입력 2016-02-10 13: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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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설 극장 상영 영화'

연휴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극장으로 발길을 옮겨 문화 생활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상영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현재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는 영화는 '검사외전' '쿵푸팬더3'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 '로봇, 소리' '오빠생각' '캐롤' '나쁜놈은 죽는다' 등이 있다.

네이버 상영영화 정보 캡처
네이버 상영영화 정보 캡처

이 가운데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의 환상의 케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 '검사외전'은 70.9% 점유율을 장악하며, 누적관객수 544만명 이상을 기록 압도적인 1위 자리를 기록했다. 그 뒤를 '쿵푸팬더3' 18.7% 점유율과 298만명 누적관객으로 2위, '앨빈과 슈퍼밴드: 악동 어드벤처' 18.7% 점유율 14만7천명 관객으로 3위, '로봇, 소리' 1.5% 점유율 42만명 관객으로 4위, '캐롤' 1.4% 점유율 10만명 관객으로 5위, '오빠 생각' 1.2% 점유율 102만명 누적관객을 기록하며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영화관 별로 '투란도트' 공연실황, '자객 선은낭', '헌팅 더 팬텀' 등 다양한 영화를 상영 중이니 자세한 정보는 각 영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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