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이 결방되고 '스물'이 KBS2의 설 특집 영화로 편성됐다. 9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50분에 영화 '스물'(감독 이병헌)이 편성됐다.
이에따라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과 '우리동네 예체능'이 결방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3월 개봉한 '스물'은 인기절정의 백수 치호(김우빈), 생활력 강한 재수생 동우(이준호), 새내기 엄친아 대학생 경재(강하늘)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우정과 청춘을 다룬 코미디 영화다. 한편 '스물'은 9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우리동네 예체능' 결방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결방 아쉽지만 스물도 재미있을듯" "'우리동네 예체능' 결방이라니 유도특집 기대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