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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날' 교통상황, 고속도로 대체로 원활...'오후 3~5시 정체피크'

입력 2016-02-10 11: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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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연휴 마지막날'

연휴 마지막날을 맞이하여 막바지 귀경길에 오른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현재 경부선(서울방향)은 수원부근-신갈분기점 4Km 부근과 판교분기점-반포 13Km에서 정체를 일으키고 있다.

또 서해안선(서울방향)은 일직분기점-금천 4Km 정체, 경인선(서울방향)은 부천-신월 4Km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캡처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캡처

오후 12시 승용차가 요금소를 빠져나가는 것을 기준으로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강릉 3시간10분 ▲울산 5시간24분 ▲부산 5시간30분 ▲대구 4시간16분 ▲대전 2시간20분 ▲광주 4시간10분 ▲목포 4시간20분으로 아직까지 큰 정체현상은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귀경길 정체현상은 10일 오후 3∼5시 부근이 가장 피크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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