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아육대’ 윤두준, 풋살 경기서 자책골…옆구리 맞고 골대 들어가

입력 2016-02-10 18:24:02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아육대

‘아육대’에 출연한 그룹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이 풋살 경기 중 윤두준이 자책골을 넣었다.

사진: 아육대
사진: 아육대

10일 오후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풋살준결승2’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두준은 경기 중 자책골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아육대 풋살 경기에서 윤두준은 세용이 올린 센터링이 그의 옆구리에 맞고 골대로 들어가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에 세용이 속한 레알막드리브 팀이 2대 1로 역전했고 곧 윤두준이 속한 골대스리가 팀이 동점골을 넣으며 따라 잡아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한편 설특집 '2016 아육대'는 지난 9일 혜리, 전현무, 조권, 광희, 이특이 MC를 맡으며 환상 호흡을 자랑해 첫 1회 방송의 시작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아육대 소식을 접한 뒤 "아육대 윤두준 아쉽네" "아육대 윤두준 당황했겠다" "아육대 윤두준, 자책골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