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미공개 X-파일' 추성훈이 2세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10일 오후 6시50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미공개 X-파일(이하 슈퍼맨X파일)' 3편에서는 본 방송 분량으로 인해 아쉽게 전파를 타지 못한 미공개 영상들과 카메라 뒤의 아이들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주도 특집 중 아빠들의 바베큐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둘째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송일국은 "난 갖고 싶다. 아내가 반대한다"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엄태웅도 "지온이가 혼자 있으니까 외롭까봐 둘째 생각이 든다"고 했다. 아내 야노시호의 2세 계획을 거부하고 있는 추성훈은 "그래도 혼자서도 잘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특집으로 꾸며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미공개 X-파일'은 지난 8일부터10일까지 3일간 전파를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