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기광 이열음 '재벌2세와 치킨집 배달원의 사랑' 드라마 '몬스터' 첫 촬영

입력 2016-02-12 08:41:14
    • 복사완료!

[헤럴드POP=차은호 기자] 이기광 이열음

이기광과 이열음의 '몬스터'의 촬영장면이 공개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 측은 11일 배우 이기광과 이열음의 첫 촬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재벌 2세 이국철 역을 맡은 이기광과 치킨집 배달원의 모습을 한 차정은 역의 이열음이 함께 있다.

지난 주 경기도 파주에서 진행된 첫 촬영에서 두 사람의 만남은 우연히 마주치는 장면에서 호흡을 맞췄다.

한편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자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 3월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