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배우학교 장수원 '쓰레기봉지'로 변신 '새로쓰는 로봇연기'

입력 2016-02-12 09:12: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차은호 기자]배우학교 장수원

'배우학교' 장수원이 쓰레기봉지로 변신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발성 연습을 마친 뒤 연기 선생 박신양이 내준 돌발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장수원을 포함한 7인의 학생들은 박신양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물이 돼보는 발표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수원은 묶여 있는 쓰레기봉지로 변신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장수원은 쓰레기봉지를 합숙소로 가져온 뒤 "내가 이것(쓰레기봉지) 같아서. 너무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것 같아 보이는대로 하려고 가져왔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학교 장수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우학교 장수원 열심히 하는 모습 멋있다" "배우학교 장수원 진지하게 배우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