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재욱♥소유진, KBS ‘아이가 다섯’서 선남선녀 비주얼

입력 2016-02-12 10:22: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주 기자]배우 안재욱과 소유진 커플의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 제작진은 12일 안재욱과 소유진의 로맨틱한 시작을 알리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안재욱과 소유진은 출근길 주차장에서 갑자기 마주친 상황. 안재욱은 소유진을 먼저 배려하는 듯한 젠틀한 손동작을 보이고 있다. 이런 안재욱을 바라보는 소유진은 사랑에 빠진 듯한 표정이다.

[사진제공=에이스토리]
[사진제공=에이스토리]

극중 안재욱은 아내와 사별한 뒤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대디 이상태 역으로 나온다. 사별 후에도 전처의 부모를 모시고 사는 착한 사위이자 결혼 반지를 빼지 않는 순정남이다. 소유진은 이혼의 상처를 딛고 세 아이를 꿋꿋이 키우는 억척 싱글맘 안미정 역으로 분한다.

지난달 31일 서울의 한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두 사람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담고 있다. 안재욱과 소유진은 첫 연기 호흡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안재욱은 절제된 눈빛으로 중년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소유진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 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의 갈등,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오는 20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