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녀의성
'마녀의 성' 양호덕(유지인)이 문상국(최일화)을 향해 좋아했었던 사실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극 마녀의성에서는 문상국과 양호덕의 한강 데이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의 늦은 밤, 한강에서 폭죽을 터트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어 문상국은 양호덕을 향해 정말 몰랐어 내가 너 좋아하는거"라고 말했고 양호덕은 "몰랐어"라고 놀라며 그를 향해 말했다.
이어 문상국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그러니까 니가 왈패 양호덕인거야 어떻게 그걸 모를 수 있냐"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밤 7시 20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마녀의성 소식을 접한 뒤 "마녀의성 문상국 고백했네" "마녀의성 문상국 멋지다" "마녀의성 문상국, 양호덕 어찌 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