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비상상황 '수동조작' 가능..'사고 가능성' 최소화

입력 2016-02-12 17:04:13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자율주행차 시범운행

국토교통부가 오늘 12일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도로 시험운행 접수를 시작했다.

국토부는 자율주행차의 2020년 상용화를 목표로 관련 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5개 구간을 시험운행 구간으로 지정했다.

sbs 뉴스
sbs 뉴스

자율주행 자동차는 각종 센서와 고성능 GPS 시스템 등을 갖춰 목적지까지 자동 운행하는 자동차로 도로 시범운행에는 현대차의 제네시스가 먼저 접수했다.

국토부는 도로 시험운행을 위해 해킹 대비책을 수립하고 비상상황에서 곧바로 수동조작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사고 가능성을 최소화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영화 속에서나 보던 일이 실현되나''자율주행차 시범운행 기대된다''앞으로 편하게 운전할 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