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지방간 증상
지방간 증상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인 김신영의 지방간 및 합병증으로 인한 건강 악화 소식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드라마틱' 녹화 현장에서 김신영은 "지난해 신종 플루 이후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담당 의사가 말하길 이런 상태가 계속될 경우 심하면 연예인 활동을 그만해야 할 지도 모른다"며 "지방간-저혈당 등의 증세가 특히 악화됐다"고 덧붙였다.
지방간의 주 원인은 음주와 비만으로, 고지혈증이나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영양이 심하게 부족할 때도 지방간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대부분 겉으로는 이상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피로를 쉽게 느끼거나 전신이 무기력할 때, 혹은 오른쪽 윗배가 아픈 사람은 지방간을 의심해 봐야 한다.
이에 6년간 함께 일하며 남매처럼 지내고 있는 김신영의 매니저는 그의 건강 회복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