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발렌타인데이
오는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다.
발렌타이데이 3일을 앞두고, 연인들 및 예비 연인들이 기념일을 준비하고 있다.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의 유래는 그리스도교 성인 발렌티노의 축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여성들이 남성들에게 사랑을 표현하고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로 알려져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문제적 남자' 47회에서 박경과 지코는 초등학교 시절 인기에 대해서 말했다. 당시 박경과 지코에게 전현무는 "발렌타인 데이에 기억나는 이벤트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경은 "제가 초등학교 시절 지코와 같은 학교를 나왔다. 당시 제가 3반, 지코가 2반이었다. 저희 둘이 전교에서 초콜릿을 가장 많이 받은 두 명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경은 "두 사람 중에서는 제가 조금 더 많이 받았던 기억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실에 대해 전현무는 "지코도 인정합니까?"라고 물었고, 박경은 당당하게 "네. 기사도 많이 내주세요"라고 말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